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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

용인점집 / 서낭당 기도 후 도착한 지리산 기도터 - 신이 무서운 무당은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습니다.

용인신점 백궁당의 서낭당, 고풀이 기도일정

 

서낭에 도착하니 쏟아지는 눈물들,

고풀이 하나하나에 간절한 염원을 담는 기도일정~

 

 

오늘은 서낭당 기도를 드린 후

밤늦게 지리산에 도착했습니다.

하루 종일 먹은 것이라고는
커피 한 잔, 알밤 두 개가 전부였네요~~

 

 

오늘 안에 지리산 기도를 마치기 위해

배고픔을 참고 바삐 걸음을 재촉했어요.

 

지리산 약수암, 돌할매 바윗돌에서 기도를 드리며

 

지리산 약수암 돌할매의 소원 바윗돌을
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며
오늘 하루의 기도 일정을 마무리합니다.

 

 

기도를 드릴 때마다 드는 생각은 ‘멈춤은 곧 성장의 방해’라는 것.

그래서일까요?

 

신령님들께서는 쉬지 말고 달리라고 하십니다.

달리는 말 위에 끊임없이 채찍을 가하는 듯하죠


그 뜻을 따라가느라, 지칠 때가 종종있습니다.

 

 

무당의 자기계발을 위한 수련, 누군가에겐 희망이 되기를

하지만 이 고단한 수련의 길이
누군가에게는 반드시 희망의 기운이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.


그래서 백궁당은 멈추지 않고
기도하고 수련하며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.

 

 

 

밤의 고요함을 깨우는 지리산 폭포 소리에
귀를 맑게 씻어봅니다.

 

희노애락에서 벗어나
그저 기도와 염원, 그리고 진심만이 남기를 바라며

무당의 수련을 계속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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